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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대우조선·한화시스템, 해군 전투력 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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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대우조선·한화시스템, 해군 전투력 강화 박차
'스마트 해군' 위한 전투체계 개발 등 진행 / 호위함·잠수함 등 건조…KDDX 개발 나서

2020-03-23 13:50:33 | 나광호 기자 |


(요약) 2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3500톤급 신형 호위함(울산급 Batch-III)을 건조, 2024년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이 함정은 최대 시속 55km으로 운항하고, 360도 전방위 탐지·추적·대응이 가능한 4면 고정형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를 탑재한 덕분에 대공 방어력이 크게 강화됐다.

 

한화시스템은 한진중공업이 만들고 있는 차기고속정(PKX-B) 13~16번함에 함정 전투체계를 탑재한다.
앞서 차기고속정 12척에 전투체계를 공급하는 등 고속정 성능 향상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에서도 지원장비 및 수리부속을 공급할 뿐더러 기술교범·교육훈련도 담당한다.

 


 출처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_ 원문 상단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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