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내년 4월 이순신방위산업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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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DEX 26-01-19 09:58 view15 Comment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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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김재경 기자] K-방산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국내외로 선보이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이 내년 4월 1~3일 진해구 해군사관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창원시는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와 공동으로 2020년부터 격년제로 이순신방위산업전을 열고 있다.
내년 네 번째로 열리는 행사에는 국내외 방산기업 전시관과 방산 수출상담회, 네이비 콘퍼런스, 해상 시연과 각종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해군과 방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해양방위산업 전시회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선 2024년 이순신방위산업전엔 100여개 국내외 방산 기업 관계자와 미국을 포함한 26개국 국방무관단, 폴란드 투자 무역청 등 방위산업 관련 인사 800여명이 참석한 바 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24일 해군사관학교와 해군군수사령부를 방문해 박규백 해군사관학교장, 안상민 해군군수사령관과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군사관학교는 정예 해군·해병대 장교를 양성하며, 해군군수사령부는 해군의 군수 지원·관리를 총괄한다.
창원시는 이들 해군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함정·무기체계, 해양·국방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위산업 생태계를 넓혀 가고 있다.
장 대행은 “이순신방위산업전을 국내 최고 수준의 방위산업 전시회로 육성해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남신문 김재경 기자
